남아공에 절대 지면 안 된다, 홍명보호 4위 추락 가능성..."멕시코에 체코전 의미 없다"→40살 오초아, 17살 모라 선발 투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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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 절대 지면 안 된다, 홍명보호 4위 추락 가능성..."멕시코에 체코전 의미 없다"→40살 오초아, 17살 모라 선발 투입 예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을 치르는 홍명보호에 멕시코vs체코 결과도 중요하다.

미국 'AOL'도 "오초아는 41살 골키퍼다.체코전에 출전할 경우 개인 12번째 월드컵 경기를 치르게 되고 멕시코 A매치 153번째 경기를 치르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도 "멕시코는 이미 조 1위를 확정했기에 32강 토너먼트를 앞둔 3차전 체코전에서 로테이션이 예고된다.멕시코 팬들은 모라, 오초아가 선발 출전하는 것을 보고 싶어한다.멕시코 전설적인 골키퍼 오초아는 사실상 의미 없는 이 경기에서 은퇴 경기를 치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랑헬은 남은 대회 동안 주전 골키퍼 자리를 지키겠지만, 40세의 오초아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 경기에 출전할 듯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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