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나 시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양배추는 한 통을 사면 양이 넉넉해 한 번에 다 쓰기 어렵다.
먼저 양배추 1/4통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너무 많이 넣으면 양배추의 식감이 줄고 맛이 텁텁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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