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특정 곰팡이(진균)가 소아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같은 알레르기 질환 발생의 핵심 단서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아동병원 연구소와 캘거리대 공동 연구팀은 장내 곰팡이가 소아 알레르기 질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두 편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임상 미생물군집'에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두 연구 결과는 영아기의 장내 곰팡이, 특히 말라세지아가 면역 체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알레르기 질환 예방을 위한 새로운 치료 목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