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도서관 뮤직캉스'는 도서관이 소장한 예술 관련 DVD를 활용해 클래식,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영상을 상영하고, 상영 전후에는 음악 감상 공간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공연 상영 전후와 7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KBS 클래식FM을 송출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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