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은 (고양미술축제 2026 - 어반 시놉시스)가 5월 13일부터 8월 2일까지 고양아람누리 및 고양어울림누리를 비롯해 고양특례시와 파주, 의정부 등 경기 북부 일원에서 총 82일간 약 150명의 미술인과 총 16개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가 쓴 도시의 연대기》에는 '우리가 도시에서 살기 시작했을 때' 이성민, 404collective(김철환, 이한나, 정성진, 홍남기), 추미림, 심정수 작가의 도시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겪고 있는 생생한 삶의 장면들로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재구성하고 있다.
'그 후에도 도시는 남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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