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전일 대비 하락 흐름을 보이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국내 금값도 함께 내리면서 최근 이어진 안전자산 선호 속에서도 단기 차익실현과 국제 정세 변수에 따른 변동성이 동시에 부각되는 모습이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의하면 23일 기준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076.10달러로 전일보다 73.30달러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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