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신고 가상자산사업자 28곳 빼고 다 불법"…투자주의 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FIU "신고 가상자산사업자 28곳 빼고 다 불법"…투자주의 당부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현재 당국에 등록된 정식 사업자 28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불법이라며 투자 시 주의를 당부했다.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 주요 유형으로, 사실상 내국인 대상 가상자산 매매·중개 서비스를 하면서 규제 회피를 위해 고객상담 때 영어를 사용하는 등 국내 영업사실을 은폐하는 경우가 있다고 FIU는 소개했다.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는 자금세탁 방지나 이용자 자산 보호장치가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 등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