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AI도 제친 차기 문어 김신욱 "남아공전은 2-0 한국 승리" & 공부하는 해설자와 지도자로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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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AI도 제친 차기 문어 김신욱 "남아공전은 2-0 한국 승리" & 공부하는 해설자와 지도자로 순항 중

앞서 K조 1차전 콜롬비아와 우즈베키스탄전에서도 콜롬비아의 3-1 승리를 맞혔던 김신욱 위원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을 잇는 '차기 문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김신욱 해설위원은 "내가 아는 축구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며 "다른 해설위원들이 어떻게 중계하는지 많이 찾아봤다"고 말했다.

김신욱 해설위원은 "내가 월드컵을 뛰어봐서 알지만, 이전에 치른 친선 경기와 본선 무대는 템포부터 아예 다르다"며 "첫 경기에서 약팀에 덜미를 잡혔던 스페인이 이튿날 사우디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인 것처럼, 선수들이 심리를 경험에 기반해 설명해 줄 수 있어 편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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