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 증가가 출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굳어지면서 4월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출생아 수가 급증하면서 인구 자연감소(출생아 수-사망자 수) 폭은 극적으로 줄었다.
4월 혼인 건수는 2만 622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하며 2016년 4월(2만 2844건)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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