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확산과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에서 참석자들은 모태펀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고, 벤처투자가 재무적 수익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AI)·딥테크 초장기 투자 생태계 조성' 세션에서는 미국과 유럽에서 초장기 투자의 기반이 되는 에버그린 펀드와 컨티뉴에이션 펀드 사례를 공유하고, 공정가치 평가 기준과 투자자(LP) 간 이해충돌 방지 가이드라인의 확산 등을 선결과제로 제시했다.
목 실장은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모태펀드의 투자전략을 구체화하고 AI·딥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장기 인내 자본 공급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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