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 증가율은 4월 월간, 1∼4월 누적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출생아 수는 2만4천521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3천734명(18.0%) 증가했다.
4월 기준 2024년 24.6% 큰 폭으로 증가한 후 작년(4.9%)에 이어 올해까지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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