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의 기억에서 국가기록으로…육군, 6·25전쟁 기록물 복원·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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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기억에서 국가기록으로…육군, 6·25전쟁 기록물 복원·보존

육군은 지난 22일 충남 계룡대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을 초청해 기록 기증 행사와 함께 육군의 역사 기록 보존 현장을 둘러보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옹은 6·25전쟁 당시 수도사단 기갑연대 직할 수색중대 소속으로 참전한 용사다.

한희나 옹이 육군본부 명예의 전당에 기록되어 있는 6·25전쟁 당시 전우이자 상사였던 故 김병칠 이등상사의 이름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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