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맹활약한 포르투갈이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하며 조별리그 승리를 챙겼다.
포르투갈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은 "1차전에서 우린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비판과 소음이 이어져 힘들었는데 불합리한 이야기였다.분노했고 괴로웠다.그래도 극복했다.특히 호날두는 완벽한 주장이었다.매우 집중했고 경험을 잘 활용했다.이런 상황이 처음이 아닌 선수다.호날두는 아이콘이며 6번째 월드컵이다.포르투갈을 위해 잘 뛰고 있고 열심히 훈련하면서 모범이 된다.훌륭한 선수다"라고 하면서 호날두를 추켜세웠다.
또 호날두는 "내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의 자신감이다.팀은 좋은 결과를 거뒀고 내용도 향상됐다.말 그대로 모든 구름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개인적으로 내 기록도 좋지만 난 포르투갈을 돕는다는 생각만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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