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를 이끄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은 경기 뒤 “VAR이 휴가를 간 것 같다”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터뜨렸다.
사진=AP PHOTO 잉글랜드 수비수 에즈리 콘사가 가나 공격수 프린스 아두에게 태클을 걸고 있다.
후반 21분 잉글랜드 골키퍼 조던 픽퍼드가 페널티지역 밖으로 뛰쳐나와 가나 공격수 프린스 아두와 강하게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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