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순호 구례군수 업추비 '카드깡'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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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순호 구례군수 업추비 '카드깡' 의혹 수사

현직 전남 구례군수의 업무추진비 '카드깡'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김 군수 업무추진비 일부가 여동생을 통해 속칭 '카드깡(신용카드 허위 결제)'으로 현금화했다는 첩보를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다.

김 군수 여동생은 해당 음식점에서 2024년 12월께 약 200만원을 한꺼번에 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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