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협상 중에 있다.협상은 진전됐다.이번 움직임은 그동안 여러 차례 진전되지 못했던 영입 시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가장 최근인 지난 1월에도 PSG는 시즌 중 이강인의 이적 가능성을 전면 차단한 바 있다.이번 영입 추진은 올여름 아틀레티코의 중원 개편 계획과 정확히 맞아떨어진다.이강인은 창의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후보군에 포함됐다"라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이번에는 데려오려고 한다.
'풋볼 에스파냐'는 "아틀레티코의 이강인 영입 추진은 단순한 대안이 아니다.이강인이 팀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도 주목할 만하다.그는 특정 선수의 직접적인 대체자가 아니라, 하프스페이스에서 창의성을 더해줄 수 있는 자원이다.이는 시메오네 감독이 펠릭스의 전성기 이후 꾸준히 갈망해온 유형의 선수이기도 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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