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도심 속 자연 휴양 공간인 ‘사패산 통나무집’의 주중 이용료를 대폭 인하해 시민들의 여가 생활 지원에 나선다.
이번 감면 혜택은 의정부시민과 지역 내 공공·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단체나 가족 단위 이용이 많은 ▲25평형 버드나무동은 성수기 11만 원, 비수기 9만3천500원까지 요금이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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