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호날두, 월드컵 6개 대회 득점 최초 기록…포르투갈도 5-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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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호날두, 월드컵 6개 대회 득점 최초 기록…포르투갈도 5-0 완승

정성용 기자┃호날두가 2026 FIFA 월드컵 K조 포르투갈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서로 다른 여섯 차례 월드컵에서 득점한 최초의 남자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2006 독일 월드컵 이란전 득점을 시작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 북한전, 2014 브라질 월드컵 가나전,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모로코전, 2022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 그리고 2026 월드컵 우즈베키스탄전까지 여섯 대회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이로써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보유하고 있던 ‘월드컵 5개 대회 득점’ 기록을 넘어 단독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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