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인프라를 대폭 보강했다.
시는 숲속마당, 청사초롱 유아숲체험원, 능골 무장애 행복길 등 추동공원 내 주요 피해 지역 3개소(총 면적 3천300㎡)를 대상으로 진행한 ‘극한호우 피해지 복구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산책할 수 있도록 장마 전 복구 사업을 완료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기습적인 폭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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