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주간은 애브비 재단(AbbVie Foundation)이 2013년부터 운영해온 글로벌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애브비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사회적 과제 해결과 환자·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한다.
강소영 한국애브비 대표이사는 “가능성 주간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애브비 재단의 최대 규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올해 퇴행성 뇌질환 환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은 환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국애브비는 가능성 주간 외에도 직원 참여형 걷기 기부 프로그램 ‘에이워크(A-Walk)’ 등을 통해 환자 지원 활동을 연중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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