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 교민들과 함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응원에 나선다.
앞서 김흥국은 지난 10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을 위해 홀로 원정에 나섰다.
그는 남아공전에 대해 "이번 경기는 32강 진출이 걸린 마지막 승부처"라며 "그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의 승리가 간절하다.남아공전 패배는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다.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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