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200G' 모드리치, '라스트 댄스' 조기 종료 없다…크로아티아, 파나마 1-0 제압+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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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G' 모드리치, '라스트 댄스' 조기 종료 없다…크로아티아, 파나마 1-0 제압+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리뷰]

발롱도르 수상자 루카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를 크로아티아 대표팀 동료들이 이어갔다.

라스트 댄스를 펼치고 있는 루카 모드리치는 이날 경기 출장으로 A매치 통산 2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크로아티아는 파나마의 밀집 수비를 측면에서 풀어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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