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정치 시작이자 배움의 현장…책임 내려놓지 않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정치 시작이자 배움의 현장…책임 내려놓지 않을 것"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11대 도의회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 도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는 때로 다른 의견으로 부딪히기도 했지만, 결국 도민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온 협치의 파트너였다”며 “김동연 도지사님, 임태희 교육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2008년 재보궐 선거고 도의회에 입성해 4선 의원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 김 의장은 12대 도의회를 향한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