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양구 백토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유물이 635년 만에 제작지인 양구로 돌아와 선보이는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양구백자박물관 소장 유물전'도 함께 선보인다.
2006년 개관한 양구백자박물관은 양구 백토·백자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보존·전시하는 전문박물관으로, 지난 20년간 학술연구와 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구백자의 가치 확산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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