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 개막... 설치미술·미디어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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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기획전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 개막... 설치미술·미디어 작품 전시 

서울식물원은 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 온실, 주제정원, 마곡문화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다정한 균형: 서로를 비추는(이하 ‘다정한 균형’展)‘을 연다.

식물문화센터 2층 프로젝트홀2에서는 빛의 아름다움을 체감할 수 있는 이지연 작가의 3M, 4M, 5M 크기의 대형 설치 조각 작품이 전시되며, 마곡문화관에서는 생성형 AI 기술을 이용해 서울식물원 온실 속 식물과 가상의 이미지를 결합한 구기정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3월부터 10월까지 온실과 주제정원은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마곡문화관은 2027년 1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임시휴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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