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유구공장 야외 주차장 유휴부지를 활용해 532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증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코웨이 유구공장 태양광 발전소./코웨이 제공 신규 설비 가동으로 코웨이 전체 사업장의 연간 태양광 발전량은 2025년 기준 2310MWh에서 2027년 2990MWh로 약 29% 증가할 전망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유구공장 태양광 발전소 증설은 사업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 사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도입과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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