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격추된 F-15 조종사 증언…"해파리 같은 편대, 외계인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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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격추된 F-15 조종사 증언…"해파리 같은 편대, 외계인 같은 것"

CNN은 23일(현지시간) 소식통 4명을 인용해 조종사가 사후 조사에서 "이란 드론 여러 대가 공중에 떠 있었다.하나처럼 움직이는데 해파리와 비슷한 대형이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조종사의 증언을 전하며 "큰 드론 아래 작은 드론들이 다리처럼 매달려 있었다.완전히 외계인 같은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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