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팔굽혀펴기' 피해 병사 모친, 국방부에 "철저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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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팔굽혀펴기' 피해 병사 모친, 국방부에 "철저 수사" 촉구

피해 병사 가족은 24일 국방부를 찾아 사건 발생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받은 4천500여명의 엄벌 촉구 서명서와 공정한 수사 등을 촉구하는 민원서를 제출했다.

어머니는 "사건 은폐나 축소 없이 가해 행위 경위와 고통 호소를 묵살한 경위 등 사건 전모를 철저히 수사하고, 피해 병사와 그 가족에게 수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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