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이 첨단 시스템과 ‘맞춤형 현장 코칭’을 앞세워 인명 구조 성과를 내며 치안 컨트롤타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당시 112상황실 소속 김나리 경장은 지역경찰에게 피해자로부터 ‘구글맵 위치 사진’을 전송받도록 지시하고, 강력팀에는 위장 통화를 통한 상세 위치 파악을 코칭했다.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상황실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상향 평준화하고, 기능과 국경을 불문한 치안 총력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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