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하며 타율왕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팀의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까지 69경기에서 타율 0.327(263타수 86안타)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를 넘어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2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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