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7월 4일 흑산면 일원에서 '2026 신안 국제 문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조선시대 해양 인물인 문순득의 삶과 여정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문페스타에서는 문순득의 표류 여정을 소재로 한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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