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 문화공간 '별빛책숲'을 비롯해 옥과 북라운지, 음악감상존, 월파 유팽로 '월파집' 특별전 등을 둘러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옥과도서관의 모습을 확인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옥과도서관이 단순한 지식의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전 세대가 소통하는 따뜻한 문화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과도서관은 개관 당일에 이어 27일과 7월 4일에 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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