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유아일수록 평형성·민첩성·순발력 등 주요 체력요인의 수행 수준이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서울형 유아 체력장’은 유아 비만예방 사업 ‘서울아이 뛰움’의 일환이다.
아이들의 기본 체격 측정을 시작으로 △V자 앉기(근지구력) △윗몸 앞으로 굽히기(유연성) △한발로 서기(평형성) △5m 왕복달리기(민첩성) △제자리멀리뛰기(순발력) 등 체력 측정이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