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해남군 화원조선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지에 바다 밑에서 퍼올린 준설토가 대량 반입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산단 조성 승인과 감독을 맡고 있는 전남도와 해남군이 준설토 반입 사실을 모르거나 사실상 방치하고 있어 ‘먼산 행정’이란 빈축을 사고 있다.
산단조성 1차 담당을 맡고 있는 해남군 관계자는 “최근 준설토가 반입되고 있고 인근 신안군에서 발생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필요한 반입이란 주장에 대해 시행사측과 확인하겠다”고 밝혓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