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버스는 마이애미 원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바이텔로 감독과 대화를 나눴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데버스는 "바이텔로 감독에게 햄스트링에 문제가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그래서 감독이 나를 경기에서 빼는 이유가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나는 괜찮다는 신호를 보내려 했던 것"이라며 "오해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데버스는 오히려 언론이 문제를 키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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