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구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피의자조사에 재차 응하지 않았다.
탄 교수 변호인단은 24일 오전 10시 20분쯤 언론 공지를 통해 출석기일 변경을 신청한다고 밝혔다.
탄 교수는 앞서 이날 출석 과정에서 언론에 노출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으나 이날 현장에는 취재진 및 시민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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