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2세 욕심 생겼나 "남의 아이도 이렇게 예쁜데…내 아이 얼마나 예쁠까" (수근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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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2세 욕심 생겼나 "남의 아이도 이렇게 예쁜데…내 아이 얼마나 예쁠까" (수근스쿨)

'웰컴 투 수근스쿨' 이미주가 갑작스럽게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끈다.

'웰컴 투 수근스쿨'은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두 달 간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이미주는 "예전부터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출연했다"며 "함께해보니 유치원 선생님이 존경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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