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까리뇨여자10볼오픈 결승서, 오스천에 2:0 완승, 올시즌 국제대회 첫 우승 서서아가 2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세계1위 오스천을 꺾고 올해 국제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0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24일 새벽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까리뇨 세계여자10볼오픈’ 결승전에서 세계1위이자 홈그라운드의 재스민 오스천을 세트스코어 2:0(4:3, 4: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서서아는 지난해 12월 세계여자9볼선수권 우승 이후 6개월만에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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