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업·농촌 2045 전략 수립'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올해 연말까지 TF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농업·농촌의 미래상을 정립할 예정이다.
또 전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농업인 단체와 현장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전략 수립 방향을 구체화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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