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화물 192조원어치 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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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화물 192조원어치 고립"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고립된 화물선은 1천200척이며 화물의 가치는 약 1천250억달러(약 192조원)로 추정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보험사 알리안츠를 인용해 이렇게 전하면서 이 추정치가 2월 말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걸프 해역에 묶인 자산과 화물의 가치를 처음 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쟁 이전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은 한주 평균 945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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