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최근 수년간 발생한 호우와 태풍 피해 복구사업의 97%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현재 추진 중인 미준공 재해복구사업 110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공정률 50% 미만 사업장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현장별 전담 관리체계를 구축, 공정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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