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4일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최근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는 채권자금이 완만하게 유입되는 가운데 주식자금은 순유출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1∼5월 중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대상인 국고채를 175억7천만달러 순매수했다.
외국인 주식자금의 5월 말 기준 누적 순매도 규모는 799억5천만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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