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16년에는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여파로 대기업 부실이 은행 건전성을 악화시켰다면, 2022년 이후는 중소기업 대출에서 부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실제 중소기업의 부실 차주 수도 크게 늘었다.
한은은 은행들이 부실채권 매각을 늘린 이유로 부실이 다양한 업종에서 빠르게 늘면서 직접 관리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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