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24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등과 축산분야 대응태세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축산 농가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유관기관에 협조를 요청하고, 지방정부와 농축협, 생산자단체는 온도 저감 장비와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 등을 적기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축산농가에선 충분한 급수와 환기, 적정사육밀도 유지 등 폭염 대응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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