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협회(FIFA) 회장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관련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참가국 수부터 규정이 추가되고 변화됐는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그 중 하나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경기 중 선수들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주어지는 공식 음수 시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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