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들의 월드컵 '길거리 단체 응원전'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재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예선 1~2차전은 평일 오전 시간대인 데다 마땅한 장소가 없어 진행되지 못했으나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예선 3차전은 그나마 세종예술의전당 1층 로비에서 단체 응원전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시민들의 월드컵 응원 갈증은 25일 오전 10시 나성동 세종예술의전당 1층 로비의 '오픈씨어터'에서 해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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