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되거나 형성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근현대 유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유산 발굴 사업이 본선 심사 단계에 진입했다.
국가유산청은 최근 접수를 마감한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의 서류심사를 완료하고, 최종 후보에 오른 9건의 유물을 선정했다.
본선으로 압축된 9건의 유물은 과학, 문화·체육, 산업·생활,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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