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전국당구선수권 3쿠션복식 결승서, 김휘동-정연철에 30:25 제압, 공동3위 최완영-황의종, 차명종-양승모 ‘예비역 병장 콤비’ 정재인-원재윤이 남원전국당구선수권 3쿠션 복식 정상에 올랐다.
정재인-원재윤(경기)은 23일 전북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3쿠션 복식 결승에서 김휘동-정연철(대구)을 30:25(41이닝)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정재인-원재윤은 19이닝까지 14:1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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