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컴퍼니는 지난해 3월 제14회 변호사시험 선택형에서 111개를 맞혀 합격선을 넘었고, 같은 해 5월에는 123개 정답(82%)을 기록했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슈퍼로이어가 보여준 변호사시험 선택형 만점은 답변의 정확성과 신뢰성 측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며 "강화된 성능을 바탕으로 법률 지식과 논리 추론 모두 탁월한 역량을 갖춘 기능으로 발전시켜 혁신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로앤컴퍼니는 2012년 설립된 리걸테크 스타트업으로 법률 포털 로톡,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 로펌용 법률업무관리솔루션 로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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