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서울시교육청, 서울 복합위기아동 지원에 20억원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록우산·서울시교육청, 서울 복합위기아동 지원에 20억원 투입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서울시교육청이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정서 문제, 환경적 결손 등 복합 위기를 겪는 아동을 위해 약 20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에 나선다.

초록우산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지역 복합위기 아동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이번 협약은 위기 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연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복합위기 아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